

마추픽추 출신 자유로운 영혼 시크 라마, 라멍이!
호기심에 풍선 몇 개 달고 세계 여행을 하던 중, 우연히 한국에 들려 치맥 맛을 본 뒤 텅장이 되어 팔자에 없던 한국 생할 중인 라멍이!
그렇게 얼떨결에 시작된 K-직장인 체험. 지금 라멍이의 목표는 단 하나다. “돈 모아서 다시 마추픽추로 떠나기!”...인데 현실은 오늘도 출근 ㅠ.ㅠ
👀 일하다가 눈 반쯤 감김 (마추픽추로 영혼 잠깐 외출)
💻 “오늘 못한 일? 내일의 나야 화이팅~” (미래의 나를 전적으로 신뢰함)
🍗 퇴근 후 치맥으로 스트레스 날림
🍺 가끔 인생 얘기함 (다음날 기억 없음)
🧠 아무 생각 없이 멍 때리기가 거의 수준급 재능.
🌱 아무 생각 없이 있기 (근데 행복함)
✈️ 갑자기 세계여행 계획 세우기 (실행은 안 함)

오늘도 잘 버텼다!!! 힘이나는 주문 “라마스떼!”